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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UMENT. 왕대추

[출처: 중앙일보] “대추 공원 기대했는데…왕대추·풋대추 화장실만 덩그러니” http://news.joins.com/article/21412301   장소. 경북 군위군 의흥면 의흥면 9,142㎡ 부지에 19억1,700만 원을 들여 지난해 9월 대추공원을 조성 화장실만 7억. 군위가 전국 대표적 대추 추산지라는 사실을 알린다는 명목 “공원에 잔디와 대추나무 몇 그루를 심고 화장실 하나가 전부다” “익은 대추 2개와 풋대추 1개가 나란히 지어지길래 근사한 대추박물관이라도 짓는 줄 알았다. 다 짓고 나서 보니 대추 속을...

[스크랩]창문으로 새는 에너지 ‘꽉’…난방비 절약 비법 SBS NEWS

창문으로 새는 에너지 ‘꽉’…난방비 절약 비법 : 보일러 배관 청소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484509   따로 보일러 돌려야 하니까 아무래도 아파트보다 난방비 더 들게 마련이겠죠. 그래서 중요한 게 새는 에너지 줄이는 겁니다. 실험을 해봤습니다. 창문으로 새는 에너지가 전체의 45%나 되고 출입구를 통한 낭비도 20%였습니다. 이대욱 기자가 난방비를 줄이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오래된 개인주택들이 밀집해 있는 주택가를 열 화상카메라로 촬영했습니다. 창문과 벽을 통해 스며 나온...

전시 : 도둑맞은 기준, 피아 란징게르

도둑맞은 기준 Purloined Standards : Pia Lanzinger 피아 란징게르 <Purloined Standards> 피아 란징게르 개인전展 2011년 5월 23일 – 6월 21일 개집. 작가가 찍어 놓은 개 집에 제목들이 다양하게 붙어있다. 한국 개집의 type들이다. 재개발, 빈티지, 생활창작, 노마드… 등 사진과 제목들을 보면서 참 재밌다고 생각했다. 작가의 생각은 좀 더 근본적인 지점까지 도달한다. 일상을 적극적으로 유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전시는 그문화( http://artetc.org 서울시 마포구 당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