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02대문 51동네 이야기

대문, 논현동. 1980’s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151 (노현동 57-27) 만든시기: 1983년 (건축사용승인일자) 재료: 타일, 스테인리스 사진찍은 날짜: 2021-07-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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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 과감한 필력, 망원동

와.. 대박.. 대박! 반복적으로 말하게 되는 장면을 마주함. 뒤이은 나의 감정, 어떻하지? (난감: 내 건물도 아닌데 내가 왜?) 굳이…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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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도둑

나 이런거 첨 봤다. 장독대에 자물통 채워져있는거. 이 동네는 고추장도둑이 있나? 된장 도둑이 있나? 한 집도 아니고 옆집도 장독대 울타리를…

Posted in 52도시 이야기

상계동 산161-13번지, 희망촌

마들평야에 들어선 상계동 신도시, 아파트단지 곁에 다른 동네. “희망촌으로 일컫는 상계동 산161-13번지 일대는 공시지가495만원으로 27,178㎡에 무허가 건물238동, 총245명이 거주하는 무허가밀집지역이다. ▷60∼70년대 철거민…

Posted in 52도시 이야기

청와대 사진찍는 법

  삼청동은 참 많이 변했습디다… 여기까지 온 김에 산책 겸  청운동 지인의 가게로 향했습니다. ‘청와대를 가로질러 가야지’ 청와대 산책이라니 좀…

Posted in 50공간 이야기

어쩌다 비빌기지에 발을 들였다.

경고. 이 글은 매우 광분한 상태에서 편협해진 개인적 시각으로 남발한 글이니 균형있는 시각을 지향하는 사람 또는 교양있는 사람은 읽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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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공원 vs 경리단길의 새로운 명소

우리동네 어린이공원이 공사에 들어갔다. 공원 나무그늘에 앉아계시던 어르신들이 자리를 옮겼다. 공원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자리 좋은 곳에 모이셨다. 어느새 의자들도 갖춰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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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과 대문 @장충동

컨테이너 건축 상담을 받기 위해 장충동에 있는 ‘얼반테이너’를 찾았다. ‘얼반테이너’는 꼬불꼬불 골목길에 위치해 있었다. 위치도 좋고 사무실도 좋았다. 앙!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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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여름한 풍경

한 겨울 크리스마스 트리로 쓰이는 모형과 대문, 기초. 녹색녹색녹색 여름여름… 따끈한 벽돌색까지 참 여름다운 색의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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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날씨가 좋으면 흰색 셔츠를 입어야지.’

소설 속 공간 읽어주는 녀자, 소공녀 시즌투: 첫번째 에피소드 – 김이설 [빈집] 중 발췌하였습니다. . . 들어가기 전에…[빈집] 줄거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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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수퍼

수퍼쥔장 아주머니의 아들래미는 종종 컴퓨터로 오락을 하면서 가게를 지켰다. 유유자적 동네형의 전형처럼 보이는 수퍼총각은 손님없는 여름밤에는 길 건너에 앉아 쓰레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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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3.해방촌 해방교회 앞

  그 나무는 어디로 갔을까… 사람들은 어디에 있을까….   작년 가을 어느 날 짧게 삭발된 그 나무, 그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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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숲세권 내품안에

. .   2호선 성수역은 지상철이다. 어두침침하고 어마어마한 구조물이 흡사 고담씨티를 연상시킨다. 하지만 이곳은 그 어느 곳보다 한국이며 서울이다.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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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아저씨의 표식

평상시에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 우체부아저씨가 여기저기 남긴 표시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건물마다 지번를 표시하지도 않고, 도로명주소표지판이 크게 붙어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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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소리귀찢어짐, 을지로

구두수선소 사장님의 외침   빵 소리 귀 찢어짐   길가 차들이 얼마나 경종을 울려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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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안의 신: 구렁이 2.

이번엔 좀 더 대범한 구렁이. 건물 뒷편에, 구석에 숨어있기 마련인 배기관. 계단 중앙을 가로지르며 심지어 계단 한가운데에 멈춰서있다.   @삼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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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토 공원화

강화 마니산부근 길을 가다가 ‘새마을’스러운, 전체주의 냄새 짙은 이 돌을 발견했다. 뭐지? 호기심이 발동. . 86아시안게임 전 해인 1985년에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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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

  작년에 보았던 산. 벌거숭이 산이었는데 점점 자연녹화가 되고 있다. 푸르게 푸르게~     작년 사진 http://cafe.daum.net/jinzaspace/Mk37/38   아직도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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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construction_seoul

  힘(바람), 움직이는 것들, 만들어지는 것들, 그리고 사라지는 것들….. and architecture @후암동(2014year)         @충무로2가 (2014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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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거리

느슨한 거리,   오래된 동네를 거닐다 보면, 자꾸 발걸음을 멈칫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나도 모르게 무언가에 이끌려 정신을 차리고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