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냉이 집

잡수시고 장수 하십시요. 강냉이

한봉에 1000원, 돈은 놓고 가십시요.

참으로 리버럴하시다. 너무나 자유로운 영혼, 넉넉한 쥔장님.

참고로 여기는 무악현대아파트에서 걸어내려오는 길이다. 아주 좁은 인적드문 골목이 아니라 사람들이 꽤 다니는 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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