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春 입춘맞이 빨래

P20140204_135250623_533EF611-FBA0-40A4-8BDA-FCD01D8D10C7 copy오늘 하루 영하10도를 기록하는 무지 추운 날씨였지만,

입춘다운 햇살이었어요.

성산동 옥상들을 둘러보니 빨래들이 너도나도 일광욕 중이었음.

이 집은 오늘 작정했나봅니다. 아기옷이 만국기 처럼 걸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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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을 맞이하야 문앞에 붙이려고 만들었습니다.

조금은 지루한 일상, 입춘 맞이 이벤트 한 번 해보시죠.

P20140204

立春大吉(입춘대길:입춘이 되니 크게 길할 것이요)

建陽多慶(건양다경:따스한 기운이 도니 경사가 많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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