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을 덮는 방법

 

오래된 주거지를 위에서 내려다보면 대부분 물새는 지붕을 제대로 고치지 못 하고 비닐천으로 씌워놓은 경우가 많다. 어차피 지붕은 잘 보이지 않는 다는 생각으로 그 위에는 잡다하게 무거운 것들을 턱턱 무작위로 올려 놓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무나 각종 무거운 폐기물들을 올려놓는데 올려놓을 당시에는 괜찮아보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부식되어서 그야말로 지붕이 쓰레기장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집주인도 지붕은 까맣게 잊고 눈에 보이는 곳만 신경쓸 것이다. 지붕도 보여요!

좌측하단 지붕은 참 좋은 예가 될 것 같다.

@서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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