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작은 배려@서초동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인도와 상가 경계, 콘크리트 사이를 비집고 나온 꽃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작은 배려.

보는 사람도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따듯한 동네를 만드는 것은 이런 마음들이 모여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가게앞에 꽃나무를 심었더니 씨앗이 떨어져 여기까지 나무가 자랐나봅니다.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밟을까봐 벽돌로 안전막을 쳐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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