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레, 그 사람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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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 . 바지 옷걸이 집게로 찝어서 걸려있다.

모서리마다 충격방지 스티로폼쿠션이 감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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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음료수병으로 손잡이를 키워 잡기 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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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종교를 알 수 있다.

CD 뒷면은 빛을 반사한다. 어두운 길에서 눈에 띄게 되어 안전장치로서 사용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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