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의 공간: 차 수레

생활을 탐구하는 자세

꽉 차고 알찹니다. 부족한 것도 불필요한 것도 없습니다. 오랜시간 경험으로 붙여지고 떼어지고 안성맞춤이 되었습니다.

지나다가 만나면 차 한잔 하세요. 냉차 온차 다 있으니깐요.

.

생활이 담기는 공간, 첫작업에서부터 완성하려는 것은 헛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태원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Alike 4.0 International License.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