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

스마트폰 앱중에 선들이 연결되면서 소리가 나는, 음악연주가 되는 앱으로 한동안 잘 놀았다.

이 창문을 보면서 상상하며 즐거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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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집주인 맘이 되면서 갑갑해졌다.

어쩔 도리가 없다. 유리와 유리 사이에 끼어들어간 저 막대기들은 손을 댈 수가 없다.

아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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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보이는 현상.

이런 창문 쓰지마요! 보는 사람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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