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도시 디자인

국가 브랜드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오 시장은 “국가브랜드와 도시브랜드는 비례하며 미래의 도시는 국가 대 국가에서 도시 대 도시의 경쟁으로 간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대한민국의 브랜드가치를 이끌어 갈 서울의 비전은 외국인이 살고 싶고, 외국인이 관광하고 싶고, 외국인이 투자하고 싶은 도시”라며 “서울시는 창의도시와 문화예술도시, 디자인도시와 친환경도시, 세계도시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국내외 시민, 기업, 관광객에게 마케팅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뉴스 20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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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자신이 사는 장소 때문에 심각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변화시켜야 한다. 낙후된 동네가 쇠퇴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낮은 임금을 받는 사람들이 못한 서비스를 받고 낙후된 조건에 시달리는 것을 더 이상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아야 한다. 이 나라의 모든 사람들은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며 사람들이 가족들을 위한 미래를 이 곳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떠나는 것’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동네는 없어야 한다.(영국 신 노동당-SEU, A New Commitment to Neighbourhood Renuwal: National Strategy Action Plan,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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