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산구 효창원로42길 18 2층 (용문동)

용문시장길 안에 위치한다. 동네 사랑방. 와이파이도 잘 터지고 노트북 들고가서 작업하기 좋은 다방. 큰 창에 식물들이 많아서 분위기도 좋다.

사장님이 길건너에 식당을 새로 여셔서 바쁘셨다. 손님 오면 앞가게에 가셨다고 곧 오신다고 이야기해주게되는… 뭔가 바로 지역 주민된 기분이었음.

조명 예쁨.
지금은 쓰지 않는 계산대
물도 끓이고, 컵도 데울수 있는 열탕기.
커피는 커피잔이 뜨거워야 맛있다는 다방사장님들의 진리 실현 도구.
쌍화탕. 날계란 싫어하는데 넣지 말아달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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