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로 만든 맨홀 뚜껑은 쉽게 파손되지 않아 오래 사용되는데, 덕분에 일제강점기 맨홀 뚜껑이나 디자인이 바뀌면서 사라진 옛 로고가 새겨진 것들도 발견되곤 한다. 그야말로 ‘시간의 기록물’인 셈이다.

커버 이미지
  • 디자인 채집

군산03-맨홀

  • 디자인 채집

맨홀 위 꽃다발, 종로구 2020’s

  • 디자인 채집

(139)맨홀뚜껑. 연희동. 1980

  • 디자인 채집

(111)맨홀, 타일, 통의동. 1940